씨스타 효린, 하의실종 화보…고혹+러블리 ‘팔색조 매력’ [시크포토]
입력 2016. 11.21. 14:19:49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씨스타의 효린이 고혹적인 매력을 뽐냈다.

한 패션 매거진은 21일 효린과 함께 한 화보를 공개했다.

씨스타의 리드 보컬로 최근 3년 만에 솔로로 컴백한 효린은 촬영장에서도 역시 ‘믿고 보는 효린’임을 입증했다. 촬영은 마치 프랑스 영화의 한 장면처럼 분위기 있는 흑백 화보로 진행됐다.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효린은 “이번 앨범의 모든 과정에 전반적으로 참여했다. 그동안 내가 차려진 밥상에 숟가락만 얹었음을 깨달았다. 데뷔 7년 째 난생 처음으로 뮤직비디오 촬영 전 날 긴장해 잠을 못 이뤘다”며, 첫 번째 미니 앨범 ‘잇츠 미(It's Me)’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효린은 신곡 ‘파라다이스(Paradise)’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쎄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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