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일) 하늘 맑은 가운데 기온 뚝…서울 최고 기온 5도 ‘옷차림 유의’
입력 2016. 11.22. 06:58:17

오늘 날씨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절기 소설을 맞이한 가운데 서울 낮 최고기온 5도로 어제와 큰 폭으로 내려가 추운 날씨를 보이겠다.

오늘(22일)은 전국적으로 찬바람이 강해지면서 기온이 뚝 떨어진 가운데 중부 곳곳에 약하게 비가 내리겠다. 낮 동안은 이 비구름이 걷히면서 전국이 대체적으로 맑을 것으로 보인다.

동해안은 동풍의 영향으로 비가, 특히 강원 산간에는 최고 7cm의 눈이 내리며 추의 속에 내린 비나 눈으로 도로가 미끄러운 만큼 운전에 주의가 필요하다.

낮 기온은 어제보다 6도에서 많게는 10도가량 낮겠으며 서울 5도, 대전 7도, 광주 9도, 대구는 11도에 머물겠다.

현재 서쪽 섬 지역에는 강풍 주의보가, 서해 전해상과 동해 중부 전해상, 남해 일부 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이며 강한 바람과 함께 물결과 높게 일겠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기상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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