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콜드플레이, 첫 내한공연 2차 예매도 순식간에 매진… 90만명 동시 접속
- 입력 2016. 11.24. 19:29:49
-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영국 록밴드 콜드플레이가 국내 인기를 입증했다.
24일 정오 인터파크티켓과 예스24를 통해 판매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2 콜드플레이(COLDPLAY)' 2차 예매분 2만2000석이 순식간에 매진됐다. 두 예매사이트의 동시접속자는 90만명에 이르렀다.
지난 23일 현대카드 소지자를 대상으로 열렸던 사전예매에서도 약 2만 3000석을 1분 만에 모두 매진됐다.
콜드플레이는 내년 4월 15일 오후 7시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데뷔 19년 만에 첫 내한 공연을 갖는다.
콜드플레이는 크리스 마틴(Chris Martin, 보컬/피아노), 조니 버클랜드(Jonny Buckland, 기타), 가이 베리맨(Guy Berryman, 베이스), 윌 챔피언(Will Champion, 드럼)으로 구성된 4인조 록 밴드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현대카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