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채연, 사랑스러운 겨울 소녀 변신 [시크포토]
입력 2016. 11.25. 09:33:32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다이아 멤버 정채연이 몽환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한 패션 매거진은 25일 정채연과 함께 한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정채연은 사랑스러운 스타일에 겨울 시즌 잇 아이템인 코트를 다양하게 매치해 계절감 살린 스타일을 연출했다. 클래식한 트위드 원피스에 각각 롱 기장의 다운 패딩과 점퍼 스타일의 보머 다운을 착용해 따뜻함은 물론 스타일리시한 겨울 패션을 완성했다.

정채연은 촬영 내내 몽환적인 눈빛 연기와 다양한 포즈로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 촬영장 분위기를 압도하며 스태프들의 탄성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정채연은 최근 노량진 고시생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혼술남녀’로 연기에 첫 도전했다. 첫 작품부터 “노량진 왔으면 공부나 하시지”라는 유행어까지 탄생시키며 캐릭터를 훌륭하게 소화했다. 첫 연기 도전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만큼 극에 몰입해 도도해 보이지만 알고 보면 속이 깊고 더 들여다보면 한없이 여린 채연 역을 군더더기 없이 연기했다.

정채연은 다이아와 아이오아이 멤버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나일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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