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29일) 날씨, 출근길 영하권 계속…동해안 밤부터 비
- 입력 2016. 11.28. 18:58:34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화요일인 내일(29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다 동해안은 밤부터 비가 내릴 전망이다.
28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은 중국 북동지방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가끔 구름이 많으며, 동해안은 오후부터 차차 흐려져 밤에 빗방울이 조금 쏟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남부 동해안과 경상 동해안에 5mm 내외다.
아침 예상 최저 기온은 전국이 –4~7도, 낮 예상 최고 기온은 7~13도로 평년과 비슷하다.
동해 먼 바다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어 풍랑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가 필요하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