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성경부터 정유미까지, 지금 여배우들은 처피뱅 앓이 中
- 입력 2016. 11.30. 15:33:44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지금 대한민국의 여배우들은 ‘처피뱅 앓이’ 중이다.
2016년 대세 헤어스타일로 떠오른 처피뱅 헤어는 마치 추사랑을 연상시키는 귀여운 느낌이 특징. 개구쟁이 소녀같은 이미지를 연출하는 처피뱅에 많은 셀럽들이 열광하고 있다. 이성경 김민정 조윤희 강예원 정유미 등 많은 연예인들이 최근 깜찍한 헤어로 변신해 화제다. 이에 각기 다른 매력으로 처피뱅을 완벽하게 소화한 셀럽들의 스타일이 주목된다.
이성경은 동그란 이목구비를 돋보이게 하는 처피뱅 단발로 변신해 상큼 발랄한 분위기를 더했다. 김민정은 영화 ‘레옹’의 마틸다를 연상시키는 똑단발로 시크한 매력을 드러냈다.
조윤희는 앞머리에 삐뚤빼뚤한 층을 넣어 작은 얼굴이 더욱 작아보이는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강예원은 껑충한 앞머리어울리는 브라운 컬러의 미디움 단발로 여성스럽게 연출했다. 정유미는 시스루뱅 느낌의 처피뱅으로 특유의 사랑스러운 느낌을 배가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이미화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