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로렌스·크리스 프랫, 16일 첫 내한…韓팬 만난다
입력 2016. 12.01. 10:29:03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와 크리스 프랫이 첫 내한한다.

영화 ‘패신저스’ 국내 배급사 UPI코리아는 1일 “제니퍼 로렌스와 크리스 프랫이 영화 홍보 차 오는 16일 내한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패신저스’는 120년 간 동면 상태의 탑승객들이 탄 최고의 우주선 아발란호에서 매력적인 두 남녀 오로라(제니퍼 로렌스)와 짐(크리스 프랫)이 90년 일찍 먼저 깨어나면서 벌어지는 비밀과 위기를 그린 SF 휴먼 블록버스터 영화다.

‘헝거게임’ ‘엑스맨’ 시리즈의 히로인이자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 제니퍼 로렌스와 ‘쥬라기 월드’ ‘가디언스 오브 갤럭시’ 시리즈의 크리스 프랫이 조우한 기대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의 한국 방문은 이번이 처음이며 할리우드 최고의 남녀 주연 배우가 동시에 입국하는 것 역시 처음이라 관심을 모은다. 이들은 오는 16일 하루 일정으로 기자회견과 레드카펫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패신저스’는 내년 1월 5일 국내 개봉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UPI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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