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트리 연예문화 실용전문학교 오픈식 성료…한중 대중문화 소통 창구
입력 2016. 12.12. 18:56:57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프랜트리 연예문화 실용전문학교가 오픈식을 성료했다.

주식회사 프랜트리는 중국 Up Cultur Media와 한중 합작그룹 F&U미디어그룹을 발족, 지난 4일 아라호 크루즈에서 프랜트리 연예문화 실용전문학교 오픈식을 개최했다.

F&U미디어그룹 이사이자 프랜트리 연예문화 실용전문학교장 김선용 대표(프랜트리 대표이사)는 “학교는 학생들의 꿈으로서 씨앗을 심어 나무가 되고 발전하여 성장에 이른다. 이것은 마치 프랜트리(frientree)와 Up문화미디어의 만남이 되어 F&U미디어그룹의 진정한 의미가 될 것이며 한중 문화교류를 선도할 청년들에게 많은 지지와 격려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F&U미디어그룹의 공동대표인 진예봉(陈锐锋) 대표는 “F&U는 한중의 밀접한 관계를 통해 만들어졌고 양국의 문화 교류의 기초 및 한류의 강세를 활용하고 중국에서의 강력하고 우수한 지침서와 같이 활용되길 희망한다. 또한 어려움이 있을지라도 모두가 힘을 합하여 새로운 협력으로서의 기틀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오픈식에는 중국의 CCTV 엔터테인먼트, 후난 방송국 망고국제(芒果国际), 완미세계(完美世界), CCTV신영광고 유한회사, 아이치이(爱奇艺), 텅쉰엔터테인먼트(腾讯娱乐), 101 미식그룹(美食集团), 호북 댄서협회, 펀도우(奋斗) 한국 등 F&U미디어그룹의 중국 합작 파트너 대표와 150여 명의 한국의 기업 및 엔터테인먼트 대표 및 귀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고, F&U미디어그룹 소속의 연예인 가수 이하평, 걸그룹 블루미, 블리티가 참석해 무대를 선보였다

중국 귀빈들은 프랜트리 연예문화 실용전문학교 소개와 오픈식 일정에 참여하였고 프랜트리 연예문화 실용전문학교의 강사 역량과 수업 과정의 우수함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한 프랜트리 연예문화 실용전문학교는 수업과정 완료 후에도 F&U미디어그룹의 본사인 업(UP)문화미디어의 프로그램 제작과 연예 교육 및 엔터테인먼트 위주의 연예계의 순환 플랫폼을 구축해 적용시키는 탄환과 같은 역할을 할 예정이다. 동시에 F&U미디어그룹은 중국의 다양한 자원과 허브로서, 프랜트리 연예문화 실용전문학교에 학생모집 및 가교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프랜트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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