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인사이더] 에이핑크 ‘별의 별’ MV 속 6人 6色 러블리 룩 완전 정복
- 입력 2016. 12.15. 20:29:36
-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에이핑크가 신곡 ‘별의 별’을 공개한 가운데 뮤직비디오 속 역대급 미모가 시선을 끌고 있다.
에이핑크 ‘별의 별’
오늘(15일) 공개된 에이핑크의 신곡 ‘별의 별’은 ‘Mr. Chu’를 프로듀싱 한 ‘이단옆차기’와 포미닛, 씨스타, 트와이스 등 많은 아티스트들의 곡을 이끌었던 작곡가 ‘새벽’, ’진리’의 작품.
애틋한 느낌의 멜로디와 가사가 Uptempo Hip-hop 장르와 잘 어우러진 댄스 곡이며, 팬들을 별에 비유하여 에이핑크의 영원한 별이 되어주길 바라는 진심 어린 마음이 담겨 있다. 에이핑크의 잔잔한 보이스가 아주 잘 어울리는 곡이다.
뮤직비디오 속 에이핑크 멤버들은 각기 다른 여친룩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먼저 오하영은 남색 원피스에 버건디 베레모를 선택했는데, 화이트 칼라와 슬리브 포인트가 러블리한 매력을 업그레이드 시켰다.
정은지는 하얀색 프릴 블라우스에 H라인 프린팅 스커트를 매치했다. 핑크와 네이비가 합을 이룬 오묘한 스커트 색감과 블랙 리본이 사랑스러운 룩을 완성했다. 윤보미는 버건디 프린팅 블라우스에 H라인 블랙 레더 스커트를 매치했다. 이때 회색 베레모를 함께 쓰는 것으로 귀여운 본인의 매력을 강조했다.
손나은과 김남주는 러블리한 원피스를 입었다. 각각 옐로와 블루 원피스를 입었는데, 올해 트렌드로 자리 잡은 화려한 프린팅이 돋보였다. 손나은은 네크라인 주변에 프릴 장식으로 여성스럽게 연출하고, 김남주는 캉캉 실루엣으로 깜찍하게 완성했다.
군무를 추는 장면에서는 두 가지 버전의 룩을 보여줬다. 블랙으로 합을 맞춰, 멜빵, 스커트, 원피스 등을 입고 니삭스에 로퍼를 신어 사랑스러운 매력을 강조하거나 크롭트 카디건에 체크무늬 플리츠스커트를 매치해 캐주얼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외에도 편안한 홈웨어를 입은 정은지와 오하영의 모습을 볼 수 있는데, 허벅지를 살짝 가리는 넉넉한 피트의 후드 스웨트셔츠를 입어 내추럴한 룩을 표현했다.
에이핑크는 ‘별의 별’로 방송 활동을 하지 않고 연말에 예정돼 있는 콘서트 준비에 매진한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에이핑크 ‘별의 별’ MV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