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절기 ‘동지’ 오늘(21일) 날씨, 전국 흐린 가운데 비…최고 12도
- 입력 2016. 12.21. 07:22:32
-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절기상 밤이 가장 긴 동지인 오늘(21일)은 전국이 흐린 가운에 비가 올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21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전에 전라도와 제주도의 비를 시작으로 늦은 밤이 될수록 비는 전국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또 “오늘 밤부터 내일(22일) 아침 사이에 남해안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시간당 20mm 이상의 강한 비와 함께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많은 비가 오는 곳이 있겠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 정보를 참고해달라”고 밝혔다.
오늘 서울의 최저 기온은 5도, 최고 기온은 12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을 것으로 보인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기상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