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유정 스트레스성 쇼크로 ‘병원 입원’…‘사랑하기 때문에’ 홍보 비상
- 입력 2016. 12.27. 16:03:32
-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김유정이 감기 몸살로 응급실 신세를 진 것에 이어 스트레스성 쇼크로 입원했다.
김유정
김유정의 소속사 싸이더스HQ 측은 27일 “김유정이 어제(26일) 저녁 스트레스성 쇼크 증세로 인해 급히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전했다. 감기 몸살로 인한 피로가 제대로 회복되지 않은 여파인 것으로 보인다.
이어 소속사 측은 “현재 입원중인 상태이며 잡혀 있는 영화 홍보 및 연말 시상식 스케줄 등 기타 스케줄에 대해서는 조정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김유정은 현재 오는 29, 30일 영화 ‘사랑하기 때문에’ 홍보 인터뷰가 잡혀 있는 상황이라 이미 한 차례 취소한 바 있는 인터뷰를 완전히 취소하게 될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KBS 2TV ‘구르미 그린 달빛’으로 큰 사랑을 받은 김유정은 영화 ‘사랑하기 때문에’까지 바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 주 ‘사랑하기 때문에’ 시사회에서 태도가 불량했다는 이유로 구설수에 휘말린 바 있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