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리터 그라데이션 아트, 번거로움 한 번에 해결 ‘스티커 네일’
입력 2016. 12.28. 09:56:49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겨울철을 맞이해 반짝임이 가득한 글리터 그라데이션 아트가 인기다.

​연예인들도 자주 애용하는 네일 아트 방법 중의 하나인 그라데이션은 풀 발색보다 우아하고 산뜻한 느낌을 준다. 짧은 손가락도 길어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어 여성스러운 분위기까지 덤으로 얻을 수 있다. 그러나 손이 많이 가는 스타일이라 숍에서 연출해야하는 번거로움도 따른다. 젤네일로 연출할 때 다소 비싼 가격 때문에 쉽게 도전하기가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일반적인 셀프 네일로 표현하기 힘든 그라데이션 아트를 간단하게 붙이기만 하면 손쉽게 연출할 수 있는 제품이 출시됐다. 큐티클을 깔끔하게 정리한 뒤 스티커를 붙이고 가장자리를 정리하면 네일아트가 완성된다. 편리하게 손톱을 화려하게 빛낼 수 있는 아이디어 상품으로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인코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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