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년 새해인사말, 현빈X유해진 신년 맞이 새해 인사 공개
- 입력 2016. 12.30. 08:35:03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영화 ‘공조’(감독 김성훈, 제작 JK필름)의 배우 현빈 유해진이 2017년 정유년을 맞아 영상을 통해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새해를 맞아 전하는 현빈 유해진의 유쾌한 케미스트리로 따뜻한 미소를 자아낸다.
유해진은 “지난 한해, 힘들고 안 좋았던 기억 대신 2017년은 웃음, 행복과 공조하는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라는 인사말을 했다.
현빈은 “2017년 새해에 개봉하는 ‘공조’도 많이 기대해 주세요. 여러분의 웃음과 행복을 공조해 드립니다”라며 훈훈한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지금은 공조가 필요할 때입니다”라고 말하는 유해진의 옆에서 불쑥 카메라를 응시하는 장난기 가득한 현빈의 모습으로 마지막까지 기분 좋은 웃음을 전하는 현빈과 유해진의 새해 인사 영상은 ‘공조’를 기다리는 관객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이끌 예정이다.
‘공조’는 남북 최초의 비공식 합동수사라는 신선한 설정과 각기 다른 목적을 지닌 캐릭터들이 빚어내는 유쾌한 재미, 현빈과 유해진의 색다른 케미스트리로 기대를 높인다. 오는 18일 개봉.
[최정은 기자 news@fahsionmk.co.kr / 사진=JK필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