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유라 명품 패딩 화제, ‘그 엄마에 그 딸 아니랄까’ 네티즌 분노
- 입력 2017. 01.04. 08:33:07
- [시크뉴스 서충식 기자] 나라를 떠들썩하게 만든 ‘비선실세’ 최순실의 딸 정유라가 덴마크에서 현지 경찰에 체포 당시 입고 있던 패딩이 화제가 되고 있다.
정유라는 지난 2일 오전 4시(현지시간 오후 10시) 덴마크 북부 올보르그에서 현지경찰에 불법체류 혐의로 체포됐다.
이날 정유라는 털 모자가 달린 패딩을 입고 있었다. 해당 제품은 캐나다 프리미엄 브랜드 노비스 제품으로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전지현이 입어 화제가 됐었다. 가격은 약 80만 원.
네티즌들은 앞서 최순실이 검찰에 출석하며 프라다 신발 등 고가 명품 브랜드 제품을 착용하고 나타나 논란이 된 바 있어 정유라 역시 비난의 목소리가 높이고 있다.
[서충식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