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 독보적 흥행 질주, 600만 돌파 목전 [영화VS.]
입력 2017. 01.04. 08:40:35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영화 ‘마스터’가 관객수 600만 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3일 ‘마스터’는 관객 13만 5650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575만 9073명을 기록했다.

‘마스터’는 건국 이래 최대 규모의 조 단위 사기 사건을 둘러싸고 이를 쫓는 지능범죄수사대와 희대의 사기범, 그리고 그의 브레인까지, 그들의 속고 속이는 추격을 그린 범죄오락액션 영화다. 개봉 3일째 100만, 4일째 200만, 5일째 300만, 9일째 400만, 12일째 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겨울 극장가를 점령해 꾸준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2위 ‘씽’은 7만 763명을 불러들였다. 누적 관객수는 131만 9762명.

한 계단 상승해 3위에 오른 ‘라라랜드’는 4만 950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255만 7224명을 기록했다.

4위로 밀려난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는 3만 5452명을 불러들여 누적관객수 85만 5043명을 기록했다.

5위 ‘판도라’는 관객수 2만 7578명, 누적 관객수 446만 6921명을 기록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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