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륜설’ 김민희-홍상수 감독, 서울서 극비리 영화 촬영 포착
- 입력 2017. 01.09. 17:36:56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배우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이 서울에서 영화를 촬영하는 모습이 포착돼 관심을 모은다.
9일 한 매체는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이 극비리에 신작 촬영 중’이라고 보도하며 두 사람이 서울 모처에서 극비리에 신작을 촬영하는 모습을 포착한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통해 배우와 감독으로 인연을 맺었고 지난 6월 불륜설에 휩싸였다. 이후 영화계 안팎의 비난을 받았지만 신작 촬영을 강행했다.
두 사람은 불륜설 이후에도 강원도에서 촬영한 ‘밤의 해변에서 혼자’와 지난해 5월 칸 영화제 기간에 이자벨 위페르와 촬영한 제목 미정의 작품까지 세 번의 호흡을 맞춘 바 있어 이번 영화까지 총 네 편의 영화를 작업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