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 ‘골든슬럼버’ 출연 확정… 강동원·한효주와 호흡
입력 2017. 01.16. 19:01:57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배우 윤계상이 영화 ‘골든슬럼버’에 출연한다.

16일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윤계상은 최근 ‘골든슬럼버’ 출연을 확정지었다.

윤계상은 암살범으로 지목되고 홀로 세상에 쫓기게 된 평범한 택배 기사 김건우(강동원)의 절친한 친구이자 요원 무열을 연기한다.

‘골든슬럼버’는 거대한 권력에 의해 암살범으로 지목된 후 온 세상에 쫓기게 된 평범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일본 작가 이사카 코타로의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했다. 앞서 강동원, 한효주, 김대명, 김의성 등이 출연을 확정했다.

‘골든슬럼버’는 올해 상반기 중 크랭크인할 예정이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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