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찬열 “‘가진 것 보여주기’보다 ‘무조건 잘 하자’고 생각” [시크포토]
입력 2017. 01.17. 11:16:40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그룹 엑소 멤버 찬열이 드라마 ‘미씽나인’ 출연 소감을 밝혔다.

한 패션 매거진은 17일 2월호 한국, 중국 커버를 단독으로 장식한 찬열의 화보를 공개했다.

최근 진행된 촬영 당시 찬열은 패셔너블하면서도 특유의 매력이 잘 살린 화보를 완성해 현장의 호평을 받았다.

오는 18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MBC 새 수목드라마 ‘미씽나인’에서 싱어송라이터 이열 역을 맡은 찬열은 동료 배우들과 매우 돈독하게 지냈으며 선배님과 감독님에게도 항상 많은 것을 여쭤보고 배우고 있다는 출연 소감을 들려줬다.

그는 “대사 한마디를 해도 너무 큰 차이가 느껴지니까, 목소리를 어떻게 내야 할지부터 다시 고민하기 시작했다”며 처음으로 지상파 드라마에 출연하는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 또한 “항상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걸 보여주고 싶다’가 아니라 ‘무조건 더 잘하자’라고 생각한다”며 음악 작업에 대한 변함없는 열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미씽나인’은 오는 18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쎄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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