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VS 현빈 VS 이철우, 젠틀한 남자의 필수품 ‘그레이 슈트’
입력 2017. 01.17. 17:33:53

공유 현빈 이철우

[시크뉴스 서충식 기자] 그레이 컬러 슈트는 격식 있는 자리부터 일상 생활까지 다양하게 연출이 가능한 남자들에게는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이다. 특별히 멋 내지 않아도 젠틀하고 멋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그레이 슈트에 스타들이 무한 애정을 보내고 있다.

공유는 재킷 슬랙스 베스트 세 가지가 갖추어진 쓰리피스 슈트로 품격 있는 룩을 연출했다. 그레이 컬러로 통일한 쓰리피스 슈트와 광택이 돋보이는 구두로 클래식한 매력을 자아냈다. 여기에 살짝 보이는 행커치프와 조끼 맨 아래 단추를 풀어 쓰리피트 슈트의 정석을 선보였다.

현빈은 그레이 컬러의 더블브레스티드 슈트로 남성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이너로 블랙 터틀넥 니트를 착용해 깔끔한 스타일을 연출했으며 브라운 몽크스트랩 구두를 포인트로 세련된 슈트 룩을 완성했다.

이철우는 소재가 돋보이는 원버튼 그레이 슈트로 클래식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터틀넥 니트와 구두의 컬러를 맞추는 센스 있는 스타일링을 선보였으며 은은하게 보이는 슈트 테두리의 라인 장식을 포인트로 격식 있는 자리에 어울리는 깔끔한 슈트 룩을 완성했다.

[서충식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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