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팝스타6’ 마은진 YG 캐스팅 VS 백선녀 탈락 ‘희비 교차’
- 입력 2017. 01.22. 21:53:48
-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K팝스타6’ 마은진이 심사위원의 극찬을 받으며 YG에 캐스팅됐다.
SBS ‘K팝스타6 더 라스트 찬스’
22일 방송된 SBS ‘K팝스타6 더 라스트 찬스’에서는 참가자들의 캐스팅 오디션이 전파를 탄 가운데 백선녀와 마은진이 챈슬러의 ‘Surrender’를 열창했다.
특히 몸 컨디션이 좋지 않아 연습에 어려움을 겪은 후 “이번이 마지막 무대라고 직감했다”고 말했던 마은진은 예상을 뒤엎고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다.
무대를 본 박진영은 “지금까지 본 보컬리스트 무대 중 마은진 양이 제일 잘 부른 것 같다”며 “아무 준비과정 없이 바로 음들이 나오는 면에서 은진 양이 가장 뛰어나다”고 극찬했다.
반면 백선녀에게는 “창법이 올드하게 느껴지는 것 같다”고 아쉬움을 나타냈다.
유희열은 “저희들이 조금 올드한 창법을 가진 분들한테 혹독한 방송이다. 마은진 양은 목소리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백선녀 양은 부담감을 내려놓고 노래를 했으면 좋겠다”고 조언했다.
캐스팅 오디션 결과 가장 먼저 캐스팅 권한을 가진 앙현석이 마은진을 선택했으며 백선녀는 유희열과 박진영의 선택을 받지 못해 탈락했다.
[김다운 기자 news@fahsionmk.co.kr / 사진=SBS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