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 코트+앵클부츠+백' 정유년 레드 연출법, 정인선 VS 허영지 VS 나인뮤지스 혜미
입력 2017. 01.26. 18:21:25

정인선 허영지 나인뮤지스 혜미

[시크뉴스 서충식 기자] 2017년 정유년 붉은 닭의 해를 맞이해 레드 컬러를 활용한 감각적인 패션을 선보이고 싶다면 레드 코트, 앵클부츠, 미니백 세 가지 조합을 추천한다.

코트와 앵클부츠의 조합은 실패할 수 없는 여자들의 필승 코디법이며 여기에 레드 컬러와 미니백이 더해지면 감각적인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이에 정인선은 발목까지 내려오는 포근하면서도 우아한 맥시 코트를, 허영지는 무릎까지 내려오는 여성스러운 롱 코트를, 나인뮤지스 혜미는 복고 스타일의 미디 코트를 중심으로 감각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

정인선은 오버사이즈 코트 안으로 블랙 미니 원피스를 착용했으며 스타킹을 착용하지 않은 맨 다리에 앵클부츠를 착용한 섹시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브라운 컬러의 가방을 포인트로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허영지 역시 이너웨어로 블랙 원피스를 착용했다. 여기에 반투명의 블랙 스타킹과 앵클부츠를 매치했으며 함께 착용한 가방도 블랙으로 통일하며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나인뮤지스 혜미는 코트 단추를 모두 잠그며 레드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너웨어로 화이트 셔츠를 착용했으며 셔츠 소매를 코트 밖으로 빼어 입으며 센스 있는 패션 감각을 선보였다. 또한 블랙 앵클부츠와 가방으로 세련된 분위기 또한 놓치지 않았다.

[서충식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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