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철학] 다이아 기희현, 염색 헤어 관리 ‘데미지 줄이는 핵꿀팁’
입력 2017. 01.31. 16:55:49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다이아 기희현이 일상 속에서 염색 헤어를 관리하는 ‘핵꿀팁’을 공개했다.

기희현은 걸그룹 다이아로 데뷔한 브라운, 피치, 애쉬 골드 컬러까지 다양한 컬러의 헤어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다. 잦은 컬러의 변화에따라 상한 머릿결을 복구하기 위해 평상시 머릿결 관리에 힘쓰고 있는 중이라고.

기희현은 “머릿결이 좋은 편이라 헤어 스타일링에는 많은 관심이 없었는데 데뷔하고 나서부터 잦은 스타일링과 염색으로 인해 많이 상했다. 가능한 자극이 되지 않는 방법으로 스타일링을 하려고 한다. 느슨하게 묶는다거나 낮은 온도로 예열한 매직기로 살짝 결만 정리하는 식이다. 그리고 옆머리를 내리는 걸 좋아하는데 이건 나에게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라고 평소 즐기는 헤어스타일링 비법을 귀띔했다.

그럼에도 찰랑이는 머릿결을 유지할 수 있는 건 일상 속 남다른 ‘샴푸팁’이 있기 때문이다. 그녀는 “저는 샴푸와 린스는 같은 회사 제품을 사용하려고 한다. 서로 보완되는 성분으로 구성한 거라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다른 회사의 제품을 섞어 쓰는 거보다는 시너지효과가 나지 않을까? 그리고 같은 회사 제품을 사용해야 향도 더 강해지는 거 같다. 머리를 감고 난 후에는 바로 드라이기를 사용하지 않고 30분정도 머리에 수건을 두른다거나 톡톡 쳐서 물기를 제거한 후 헤어 에센스를 바르고 찬바람으로 머리를 말리면 머릿결이 깨끗하게 정돈되면서 건조된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새롭게 도전해보고 싶은 헤어스타일에 대해서 “요즘에는 긴 생머리에 앞머리는 뱅 헤어를 시도해 보고 싶다. 한창 앞머리를 기르는 중인데 눈썹 근처 길이로 자르면 색다른 느낌이 날 것 같다”고 전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