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SS 팬톤 트렌드 컬러 ‘핑크 야로우’ 해석법, 전소미부터 효연까지
입력 2017. 02.02. 13:24:51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세계적인 색채 기업 팬톤이 선정한 2017SS 트렌드 컬러 가운데 하나인 핑크 야로우(Pink Yarrow).

짙고 선명한 핑크 색상의 핑크 야로우 색상을 메이크업에 쉽게 활용하는 방법은 바로 입술에 포인트를 주는 것이다. 셀럽들의 메이크업 스킬을 눈여겨본다면 올해의 메이크업 트렌드를 미리 앞서 시도해 볼 수 있다.

전소미처럼 핑크 컬러를 그러데이션 해서 발라주면 사랑스러움이 배가된다. 고준희처럼 음영메이크업에 핑크 컬러 립을 더하면 세련된 도시여자의 분위기가 연출된다. 김하늘처럼 투명한 유리알처럼 피부를 표현한 뒤 핑크 컬러의 일술을 연출하면 여성미가 배가된다.

최유정처럼 입술에 매트한 질감의 립제품을 가장자리를 흐릿하게 연출하는 방법이 가장 트렌디하다. 효연처럼 강렬한 아이메이크업에 핑크 야로우 컬러립을 매치하면 섹시한 느낌을 줄 수 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이미화 기자, 팬톤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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