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JYP와 3월 전속계약 만료…소속사 측 “편안한 분위기 속 대화 중”
입력 2017. 02.02. 15:11:28

수지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가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종료를 앞두고 재계약을 논의 중이다.

수지는 지난 2010년 그룹 미쓰에이로 데뷔하면서 7년 동안 JYP엔터테인먼트에 몸을 담았다. 이에 오는 3월 31일 전속계약이 만료되면서 다시 한 번 JYP엔터테인먼트와 손을 잡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2일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올 봄 수지의 계약이 종료되는 것이 맞다”며 “현재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대화를 진행 중이다”라고 전했다.

수지는 지난 1월 앨범 ‘Yes? No?’를 발매하면서 솔로로 데뷔했으며 현재 리얼리티 프로그램 ‘오프 더 레코드, 수지’를 촬영 중이다. 올 상반기에는 SBS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에서 이종석과 호흡을 맞춘다.

[김다운 기자 news@fahs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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