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효주, 프랑스에서도 빛난 우아X청순 비주얼 [시크포토]
- 입력 2017. 02.03. 10:05:33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배우 한효주의 미모가 프랑스에서도 빛났다.
BH엔터테인먼트는 3일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지난달 초, 한효주가 프랑스 파리에 방문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효주의 근황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레이스 장식이 돋보이는 하얀 하이넥 블라우스에 러플 미니스커트를 입은 채 클래식하고 우아한 자태를 뽐내는 그녀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부드러운 미소 속, 돋보이는 특유의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효주는 지난달 초, 파리에서 열린 한 패션 브랜드 콜렉션 런칭 기념행사에 공식 뮤즈 자격으로 참석한 바 있다. 이 날 행사는 배우 한효주를 비롯해 글로벌 각국의 패션업계 관계자와 미디어, 셀럽 등이 다수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치러졌다.
한효주는 최근 영화 ‘골든슬럼버’ 출연을 확정 지으며 배우 강동원과의 첫 만남을 예고했다. ‘골든슬럼버’는 거대한 권력에 의해 암살범으로 지목된 후 세상에 쫓기게 된 평범한 남자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두 남녀 톱배우의 캐스팅 소식이 알려지면서 일찌감치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BH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