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인영 화보, 고혹적 레드립+바비인형 미모 [시크포토]
- 입력 2017. 02.03. 13:23:49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배우 유인영이 고혹적인 미모를 뽐냈다.
한 스타&패션 매거진은 3일 유인영과 함께 한 뷰티 화보를 공개했다.
유인영은 최근 영화 ‘여교사’ 무대 인사와 각종 촬영으로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는 중에도 프로다운 자세로 화보 촬영에 즐겁게 임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날 촬영에는 짧은 단발머리를 긴 머리로 변신하기 위해 여러 개의 가발을 쓰고 카메라 앞에 섰다. 어떤 헤어스타일도 그녀만의 방식으로 완벽히 소화해내며 촬영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악역과 부잣집딸 역할을 주로 맡아온 유인영은 실제 털털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또 실제 모습보다 셀카를 잘 못찍는다며 SNS 에서 ‘셀카고자’라는 별명을 얻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유인영은 지난 달 개봉한 영화 ‘여교사’에서 혜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인스타일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