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백’ 레드벨벳, 올해 첫 ‘더쇼’ 1위 주인공
- 입력 2017. 02.07. 22:04:10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레드벨벳이 2017년 ‘더쇼’ 첫 1위의 주인공이 됐다.
7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케이블TV SBS MTV ‘더쇼’에서는 걸그룹 레드벨벳과 에이프릴이 1위 후보로 격돌한 끝에 레드벨벳이 신곡 ‘루키(ROOKIE)’로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레드벨벳은 두 달 간의 휴식기를 가진 후 재정비를 통해 올해 새롭게 돌아온 ‘더쇼’의 새해 첫 1위 주인공이 됐다. 레드벨벳은 지난 3일 KBS2 '뮤직뱅크'를 통해 컴백한 후 이날 신곡으로 첫 1위를 차지하는 기쁨을 누렸다.
레드벨벳의 신곡 ‘루키’는 멤버들의 개성 넘치는 보컬이 돋보이는 펑키한 그루브의 팝 댄스곡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루키(Rookie)’에 비유한 귀엽고 재치 있는 가사가 인상적이다.
한편 이날 ‘더쇼’에서는 비아이지(B.I.G), BP라니아, 니엘, 드림캐쳐, 레드벨벳, 마스크, 보이스퍼, 브로맨스, 소나무, 신지훈, 신현우, 아이, 에이프릴, 왈와리, 인아, 일급비밀, 하이솔, 허각, 헬로비너스 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