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드민턴 선수 이용대, 배우 변수미와 결혼…6년 열애의 결실
- 입력 2017. 02.09. 07:48:57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배드민턴 국가대표 선수 이용대와 배우 변수미가 결혼식을 올린다.
9일 오전 이용대와 변수미가 6년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는 보도가 다수의 매체를 통해 보도됐다. 현재 변수미는 임신중으로 올봄 출산 예정이다.
앞서 이용대와 변수미는 2011년 한 행사에서 만난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2012년 교제 소식이 알려진 뒤 약 6년이라는 오랜 시간동안 사랑을 키워왔다.
한편 이용대는 배드민턴 선수로 국가대표에 발탁 돼 다수의 메달을 활약했다. 특히 훈훈한 외모로 여성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배우 변수미는 동덕여자대학을 졸업했으며 영화 ‘수목장’ ‘우리 연애의 이력’ 등에 출연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제공, 변수미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