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아라 탈퇴 멤버 아름, 신병설 재조명 “아까 연기한 건데”
- 입력 2017. 02.09. 11:19:10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걸그룹 티아라 사건의 폭로전이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전 멤버 아름이 괴이한 소문에 휩싸인 사건이 재조명되고 있다.
아름은 과거 자신의 영상과 사진이 논란이 되자 인스타그램에 이를 해명하는 동영상을 게재한 바 있다.
해당 영상에서 아름은 “아까 연기한 건데. 친구랑 엄마랑 밖에서. 신이야? 미신? 아름다울 미(美)? 바보들”이라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앞서 아름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한민국 여러분, 기다려주세요. 제가 꼭 우리 대한민국 안에 속해 있는 각자 마음에 제가 제일 죽이고 싶은 아픔. 모두들 그것들 때문에 힘드시죠? 하루하루 조금만 기다려주세요”라며 “저 이아름 한다면 하는 아이입니다. 제가 최고의 긍정으로 노력만 믿고 살아왔습니다. 제가 이번에 빈 소원이 ‘세상의 행복이었습니다. 머지 않았으니까 웃고 계세요, 꼭. 꼭이요. 약속 드릴테니까. 약속 주세요”라며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아름은 지난 2013년 7월 티아라를 탈퇴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아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