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켓몬고’ 대규모 업데이트…새 포켓몬 80마리·성별기능 추가
- 입력 2017. 02.17. 08:52:02
-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모바일 게임 ‘포켓몬고’가 대규모 업데이트에 들어간다.
지난 16일 포켓몬코리아는 “이번 주말부터 ‘포켓몬고’에 대한 즐거움을 한층 더해 드리기 위해 몇몇 새로운 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서 치코리타, 브케인, 리아코 등 80마리 이상의 포켓몬이 새롭게 등장할 예정이며 지금까지 잡은 포켓몬을 포함해 포켓몬의 성별을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된다.
또한 업데이트 이후에는 야생 포켓몬을 만났을 때 화면에서 나무열매와 몬스터볼을 직접 선택할 수 있으며 새로운 진화 과정이 추가된 포켓몬과 새로운 아바타 아이템 등도 등장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배경 음악과 야간용 지도의 모양에도 변화가 있을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용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포켓몬고’는 위치 기반 증강현실(AR) 모바일 게임으로 최근 스마트폰 이용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포켓몬코리아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