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인영 ‘치즈인더트랩’ 백인하 役 조율 중…박해진·오연서·박기웅 황금 라인업
- 입력 2017. 02.17. 13:55:57
-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유인영이 ‘치즈인더트랩’ 백인하 역을 제안 받고 최종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유인영
17일 유인영의 소속사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 측은 “유인영이 영화 ‘치즈인더트랩’의 백인하 역을 제안 받고 최종 조율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로서 ‘치즈인더트랩’의 주연 네 명의 윤곽이 뚜렷해졌다.
앞서 유정 역 박해진, 홍설 역 오연서, 백인호 역 박기웅이 출연을 확정한 것에 이어 백인하 역의 유인영까지 합류한다면 그야말로 드림팀이 완성된다.
‘치즈인더트랩’은 순끼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하고 있으며 케이블TV tvN의 드라마로 리메이크 됐던 바 있다. 당시에는 유정(박해진), 홍설(김고은), 백인호(서강준), 백인하(이성경)의 라인업으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치즈인더트랩’은 조만간 캐스팅을 마무리 짓고 4월 크랭크인 예정이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시크뉴스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