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1호선 역곡역서 ‘출입문 고장’…시민들 불만 속출
입력 2017. 02.21. 09:28:23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서울지하철 1호선의 고장으로 출근길에 오른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오늘(21일) 오전 7시 39분께 동인천을 출발해 용산역으로 향하던 지하철 1호선 급행열차가 역곡역에서 출입문 고장을 일으켰다. 이에 승객들은 모두 하차해 완행열차로 갈아타고 뒤따라오던 열차들도 신호대기를 받는 등 혼란을 겪었다.

현재까지도 지하철 1호선은 지연 운행 중이다.

지하철 1호선의 고장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많은 승객들이 이용하는 1호선은 개통한지 40여년이 지나면서 시설이 노후화되고 평소에도 고장이 잦았으며 이로 인한 시민들의 불만이 속출하고 있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