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승이’ 아닌 ‘톱배우’ 이동욱, 여심 사로잡는 젠틀 슈트 룩 [시크포토]
- 입력 2017. 02.21. 11:05:34
- [시크뉴스 서충식 기자] 드라마 ‘도깨비’ 종영 이후, 배우 이동욱이 화보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화보 속 이동욱은 드라마에서 올블랙 패션을 주로 선보였던 ‘저승이’를 완벽히 벗어난 사뭇 다른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베이지 슈트 차림으로 선글라스를 쓴 채 시크한 모델 포스를 내뿜는가 하면 비비드한 옐로 재킷을 완벽 소화해 톱배우로서의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특히 이동욱은 모든 남성들의 워너비답게 이번 화보를 통해 다양한 봄 시즌 슈트 룩을 제안했다.
차분한 올 네이비 수트룩, 그리고 고급스러운 실크 스카프와 함께 완성한 스트라이트 슈트 패션 등 남성들의 스타일 지침서라 해도 손색없는 감각적인 패션으로 2017년 남친 룩을 연출했다.
[서충식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아레나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