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 인터뷰] 안소희 “내 작품, 객관적으로 보기 어려워… 아쉬움 많다”
입력 2017. 02.22. 11:18:33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배우 안소희(26)가 출연 영화를 본 소감을 밝혔다.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모처에서 안소희를 만나 영화 ‘싱글라이더’(감독 이주영, 제작 퍼펙트스톰필름)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재훈에게 도움을 청하는 호주 워홀러 유진아(지나) 역을 맡은 안소희는 "완성된 영화를 본 소감이 어떠냐"는 질문에 "내가 한 작품이다 보니 객관적으로 보긴 어려운 것 같다"며 "아쉬운 부분이 많이 보이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호주에서의 한 달이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었다"며 "저와 선배들 모두 열심히 한 게 담겨 기뻤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 별로 감독과 많은 이야기를 나눈 것에 대해선 "전체적으로나 신 마다 많이 이야기를 해 줬다"고 전했다.

‘밀정’에 이은 워너브라더스의 두 번째 한국 영화 배급작인 ‘싱글라이더’는 증권회사 지점장으로서 안정된 삶을 살아가던 한 가장이 부실채권 사건 이후 가족을 찾아 호주로 사라지면서 충격적인 진실이 밝혀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22일 개봉.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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