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스타일 측 “‘립스틱 프린스’ 시즌2 확정 맞아, 3월 첫 방송” [공식입장]
입력 2017. 02.23. 16:37:33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립스틱 프린스’가 시즌2를 준비 중이다.

온스타일의 한 관계자는 23일 시크뉴스에 “‘립스틱 프린스’가 시즌2를 진행하는 것이 맞다”며 “3월 첫 방송이고, 김희철 씨는 단독 MC로 확정됐다. 나머지 프린스들은 아직 확정된 바가 없으나 여전히 프린스 콘셉트로 아이돌 위주 구성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케이블TV 온스타일 ‘립스틱 프린스’는 ‘화장을 아는 섹시한 남자’ 콘셉트로 일곱 프린스 토니안, 블락비 피오, 유권, 비투비 서은광, 몬스타엑스 셔누, NCT 도영, SF9 로운이 출연해 여심을 훔치는 화장 스킬을 보여줘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었다.

이런 인기에 힘입어 제작진은 시즌2 제작을 확정하고 현재 출연진 조율에 한창이다.

온스타일 ‘립스틱 프린스’는 출연진이 확정되는 대로 오는 3월 첫 방송 예정이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시크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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