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첫째주 임시공휴일 지정 검토 중, 해외여행 족 들썩
입력 2017. 02.26. 14:29:48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5월 첫째 주 3일 석가탄신일, 5일 어린이날이 수, 금요일로 3일 목요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면 주말을 포함 총 5일의 연휴가 가능해진다.

지난 23일 기획재정부는 이찬우 차관보가 임시공휴일 지정을 검토하고 있다고 알려졌으나 같은 날 검토조차 되지 않았다는 입장을 밝혀 관심이 쏠렸다. 정부는 지난해 계속 결정을 유보하다 불과 며칠 전인 지난 4월 26일 확정한 바 있다.

임시공휴일 지정은 소비활성화가 주된 목적이나 이에 대한 반응은 엇갈린다.

휴일이 길어지면 해외여행객은 늘어나는 반면 내수소비 변화는 거의 없다는 것. 이번 임시휴일 지정에 가장 긴장하는 것 역시 여행업계로 항공권 예매가 벌써부터 들썩이고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