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심’ 200만 돌파, 흥행 순항 ‘박차‘… 배우 인증샷 공개
입력 2017. 02.28. 19:18:02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영화 ‘재심’(감독 김태윤, 제작 오퍼스픽쳐스)이 개봉 14일째인 28일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순항에 박차를 가했다.

28일 오후 5시 영진위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재심’이 누적 관객수 200만을 돌파했다. ‘재심’은 지난 개봉 5일째 100만 돌파, 개봉 일주일간 박스오피스 1위 수성의 기록에 이어 28일 200만 관객까지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재심’의 200만 돌파 기록은 기존 개봉작들과 신작들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이뤄낸 결과이기에 눈길을 끈다. 신작들의 개봉에도 ‘재심’을 감상한 관객들의 입소문까지 가세하면서 장기 흥행 레이스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에 ‘재심’의 주역들은 감사 인증을 보냈다. 정우 강하늘 한재영 이경영까지 사진 속 각 캐릭터 역할에 맞는 재미있는 문구와 함께 200만 돌파를 이끌어준 관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재심’은 대한민국을 뒤흔든 목격자가 살인범으로 뒤바뀐 사건을 소재로 벼랑 끝에 몰린 변호사 준영과 억울한 누명을 쓰고 10년을 감옥에서 보낸 현우가 다시 한번 진실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현재진행형 휴먼드라마다. 관객의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2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재심’은 올해 대한민국에 진정성 있는 메시지를 던지며 강력한 입소문과 함께 절찬 상영 중이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오퍼스픽쳐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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