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부터 볼빨간 사춘기까지…‘홀가분 페스티벌’ 오늘(9일) 티켓 오픈 ‘피켓팅 예고’
입력 2017. 03.09. 09:23:39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봄 대표 음악 축제 ‘홀가분 페스티벌’이 초특급 라인업으로 관객들을 찾는다.

‘삼성카드 셀렉트 37-홀가분 페스티벌’(이하 ‘홀가분 페스티벌’)이 오는 5월 7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지난 2015년 첫 개최돼 올해로 3회째를 맞은 ‘홀가분 페스티벌’은 도심 속 음악 소풍이라는 콘셉트로 서울 시내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하며 국내 봄 페스티벌 계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올해는 god, 김연우, 케이윌, 에일리, 볼빨간 사춘기 등 전 세대를 아우르며 사랑 받고 있는 톱 가수들이 출연한다.

특히 야외 음악 페스티벌에서는 쉽게 볼 수 없었던 대한민국 레전드 아이돌 god와 작년부터 현재까지 국내 음원 차트를 휩쓸고 있는 현재진행형 대세 듀오 볼빨간 사춘기, 에일리 등 두터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아티스트들이 라인업에 이름을 올려 더욱 치열한 티켓팅이 예상된다.

티켓 예매는 9일 오후 2시부터 삼성카드 컬처 및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진행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CJ E&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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