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트 VS.] 정키vs트와이스, 차트 양분…음원강자들 맞대결
- 입력 2017. 03.13. 08:48:46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정키와 걸그룹 트와이스가 음원차트 경쟁을 펼치고 있다.
정키의 ‘부담이 돼’는 13일 오전 8시 기준 멜론, 벅스, 소리바다 등 3개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트와이스의 ‘낙낙(KNOCK KNOCK)’ 역시 엠넷, 지니, 몽키3 등 3개 차트 1위에 올랐다.
정키의 디지털 싱글 앨범 ‘엠티(EMPTY)’ 타이틀곡 ‘부담이 돼’는 걸그룹 마마무 멤버 휘인이 피처링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랑했던 사람에게 이별을 전하는 곡이다.
트와이스의 ‘낙낙’은 신나는 하우스비트와 발랄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으로 닫혀있는 소녀의 마음의 문을 열어달라는 귀여운 외침을 담았다. 지난 달 20일 발매 후 꾸준한 차트 1위를 이어오고 있다.
한편 에릭남과 소미의 ‘유후(You Who?)’는 올레뮤직, 비투비의 ‘무비(MOVIE)’는 네이버뮤직에서 1위에 올랐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도우즈레코즈, JYP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