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세븐, 새 앨범 선주문량 22만 장…가파른 인기 상승세
입력 2017. 03.14. 11:42:37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그룹 갓세븐의 새 앨범이 선주문량 22만 장을 돌파했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4일 “지난 13일 정오 발매된 갓세븐의 미니앨범 ‘플라이트 로그 : 얼라이벌(FLIGHT LOG : ARRIVAL)’이 선주문량 22만 장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9월 발매한 앨범 ‘플라이트 로그 : 터뷸런스(FLIGHT LOG : TURBULENCE)’가 총 23만 장(가온차트 기준)의 판매고를 올린 것과 비교해 괄목할만한 성장이다. 갓세븐은 새로운 앨범을 발매할 때마다 가파른 인기 상승세를 보이며 성장형 아이돌의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

이번 앨범 타이틀곡 ‘네버 에버(Never Ever)’는 발매와 동시에 주요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상위권에 랭크되는 등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네버 에버’는 박진영 프로듀서가 작업에 참여한 노래로 강렬한 퓨처 사운드와 힙합 리듬이 귀를 사로잡는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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