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스데이, 신곡 뮤비 촬영장서 완전체 포착…눈부신 여신 미모
- 입력 2017. 03.14. 13:59:55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걸스데이가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걸스데이는 14일 공식 SNS를 통해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걸스데이는 몸매가 드러나는 은색 바디슈트를 입고 무결점 몸매를 뽐내고 있다. 멤버들 간의 케미스트리를 볼 수 있는 친밀한 포즈를 취한 채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1년 9개월 만에 컴백을 예고한 걸스데이는 대세 작곡가 라이언전과 만나 새로운 곡 콘셉트와 퍼포먼스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걸스데이는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를 통해 “1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뭉쳐 뮤직비디오를 찍게 돼 기쁘고 오랜만에 팬들을 만날 생각에 심장이 터질 것 같이 떨리고 기대된다. 기다려주신 만큼 좋은 활동으로 보답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걸스데이의 5집 미니 앨범은 오는 27일 정오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드림티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