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붐, 4월 컴백 확정…대세 굳히기 나선다
입력 2017. 03.15. 17:12:42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라붐의 솔빈이 다음 달 컴백에 나선다.

소속사 글로벌에이치미디어는 15일 “라붐이 다음 달 컴백 일정을 확정 짓고 새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라붐은 지난해 ‘겨울동화’ 활동 이후 약 3개월 동안 휴식기를 갖고 멤버 별 개인 활동으로 바쁜 스케줄을 보냈다. 멤버 솔빈은 종합편성채널 JTBC 금토드라마 ‘솔로몬의 위증’을 통해 첫 연기 도전에 나섰으며 다양한 예능에 출연하는 등 활약했다. 또한 멤버 해인은 여성오락채널 트렌디(TRENDY) 채널 뷰티 프로그램 ‘메이컵박스’를 통해 MC로 활약하고 있으며 멤버 유정은 웹드라마 ‘러브 시큐리티’에 출연했다.

멤버 지엔 역시 감성보컬 더레이의 신곡 ‘노스텔지어’ 뮤직비디오에 주인공으로 출연해 또 다른 모습을 매력을 발산했으며, 개인 활동 이외에도 각종 광고 및 화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러브콜을 받으며 대세 걸그룹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라붐은 다음 달 새 앨범을 발매하고 컴백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NH미디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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