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아라, 5월 계약 만료…완전체 마지막 앨범 발표
- 입력 2017. 03.16. 09:16:20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티아라가 오는 5월 마지막 완전체 앨범을 발매한다.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는 16일 “티아라가 오는 5월 계약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완전체로서 마지막 앨범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9년 데뷔한 티아라는 9년차 장수 걸그룹으로 ‘보핍보핍’ ‘롤리폴리’ ‘러비더비’ 등 히트곡을 발매하며 국내외에서 정상급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티아라는 완전체 마지막 앨범을 발표하고 국내외에서 남은 일정 및 공연을 소화할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완전체 활동 및 공연 일정은 6월 말로 끝나지만, 추후 일정은 소속사와 멤버 간의 협의를 통해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티아라의 새 앨범은 오는 5월 중 발매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