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K “티아라, 해체 아닌 완전체 마지막 앨범…멤버별 계약 종료 시점 달라” [공식입장]
- 입력 2017. 03.16. 13:58:29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티아라 측이 오는 5월 완전체 마지막 앨범을 발매하는 것과 관련해 해체는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 측은 16일 “티아라가 오는 5월 완전체 마지막 앨범을 끝으로 활동을 마무리 한다”며 “이번 앨범은 멤버 별로 계약 종료 시점이 달라, 티아라 완전체 앨범은 마지막이 될 것이며 티아라의 해체는 아니다”고 전했다.
앞서 MBK 측은 이날 오전 티아라가 오는 5월 계약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완전체로서 마지막 앨범을 발매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MBK 측은 새 앨범 발매와 관련해 “이미 티아라 멤버들과 협의 하에 앨범 발매를 결정했으며, 방송 활동 및 국내외 공연 등을 6월까지 최선을 다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티아라는 오는 5월 새 앨범을 발매하고 활동에 나선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