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팝스타6’ 톱8 비하인드컷 공개, 전민주·크리샤츄 손 맞잡고 기도
- 입력 2017. 03.16. 18:03:01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K팝스타6’ 톱8 경연 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SBS ‘K팝스타 시즌6 - 더 라스트 찬스’(이하 ‘K팝스타6’) 측은 16일 공식 SNS 등을 통해 톱8 참가자들의 현장 비하인드 컷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메이크업과 헤어 스타일링 중인 참가자들의 모습부터 무대에 오르기 직전 대기실 비하인드 컷 등 방송에서는 볼 수 없는 톱8 멤버들의 다채로운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K팝스타6’의 유일한 남성 듀오인 11살 동갑내기 보이프렌드는 누나 참가자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모습으로 사진 곳곳에서 이들의 ‘스웩’ 넘치는 포즈들이 포착됐다. 머리를 손질하는 도중 카메라를 향해 브이를 그린 전민주와 전문가의 손길을 거쳐 변신 중인 마은진, 고아라, 크리샤 츄 등은 사진 속에서도 미모를 자랑했다. 박현진은 주체할 수 없는 끼와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사진 곳곳에서 씬스틸러 못지않은 존재감을 발산했다.
이어 무대 직전 대기실 비하인드 컷에서는 경연을 앞둔 참가자들의 모습도 공개됐다. 참가자들은 마지막까지 노래와 안무를 맞춰보거나 긴장을 풀기 위해 카메라를 향해 활짝 웃어 보였다. 비욘세의 ‘크레이지 인 러브(Crazy in Love)’로 톱6에 안착한 전민주X크리샤츄 팀은 무대 직전 서로의 손을 맞잡고 간절하게 기도를 하는 모습으로 관심을 모았다.
지난 12일 방송에서는 톱8 생방송 진출전 결과, 보이프렌드, 샤넌, 마은진 등 쟁쟁한 실력자들이 탈락 후보에 오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오는 19일에는 아직 무대가 공개되지 않은 석지수, 김윤희의 일대일 대결 현장과 탈락 후보들의 패자부활전이 그려진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