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첫 단독 팬미팅 1분 만에 전석 매진…“역시 갓자친구”
입력 2017. 03.16. 21:06:06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걸그룹 여자친구의 첫 번째 팬미팅 ‘디어 버디(Dear Buddy)’ 티켓이 오픈 1분 만에 전석 매진 됐다.

16일 여자친구 첫 단독 팬미팅 ‘디어 버디’ 티켓 예매가 저녁 8시 멜론티켓을 통해 단독으로 진행됐다.

이날 팬미팅 티켓은 판매 시작 1분 만에 3천석에 달하는 전석이 매진되면서 여자친구를 향한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

여자친구는 이번 팬미팅에서 팬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맞춤형 팬서비스로 가득한 특별한 시간을 예고해 팬들의 기대가 최고조에 달했다.

여자친구 소속사 측은 “여자친구의 첫 번째 팬미팅이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뜨거운 성원을 받아 팬 여러분께 너무 감사드린다”며 “팬들이 간절히 기다렸던 팬미팅인 만큼 팬들의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한층 가까이에서 소통할 수 있는 이벤트와 무대로 여자친구의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여자친구의 첫 번째 팬미팅 ‘디어 버디’는 오는 4월 2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다.

[김다운 기자 news@fahs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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