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티켓,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입장권 단독 판매… 가격·날짜는?
- 입력 2017. 04.10. 13:47:01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하나투어의 공연예매서비스 하나티켓이 제53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입장권을 10일 오후 2시부터 단독으로 판매한다.
다음 달 3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은 지난 1년간 국내에서 개봉한 장편영화와 지상파 종편 케이블 TV에 방송된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심사해 제작진과 출연자에게 시상하는 국내 유일의 종합 예술 시상식이다.
특히 올해는 드라마부문의 ‘구르미 그린 달빛’ ‘도깨비’ ‘낭만닥터 김사부’ 등과 영화부문의 ‘곡성’ ‘밀정’ ‘부산행’ 등이 후보에 선정돼 수상작에 대한 관심이 집중된다.
하나티켓 관계자는 “TV와 영화 부문 모두 쟁쟁한 작품들과 최고의 스타들이 후보에 선정돼 벌써부터 SNS를 통한 관심과 열기가 뜨겁다”며 “티켓오픈 시간에 예약자가 크게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철저한 준비를 통해 예매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입장권은 전석 1만 원, 1인 4매의 예매 제한이 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하나티켓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