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플 취향저격] 박유천 ‘홀로그램 파우치’, 황하나 러블리 코드 공유
입력 2017. 04.14. 16:00:10

박유천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13일 전격적인 결혼발표로 한동안 인터넷을 마비시켰던 박유천이 같은 날 오후 사회복무요원으로 업무를 마치고 강남구청에서 퇴근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박유천은 주위 시선을 의식한 듯 하얀 마스크와 블랙 볼캡을 쓰고 티셔츠 후드까지 뒤집어썼지만, 눈빛만으로 박유천임을 인증했다. 무엇보다 그의 손에 들려져 있는 홀로그램 파우치가 언뜻 평범해 보이는 옷차림을 특별하게 뒤바꾸는 효과를 냈다.

그레이 후드티셔츠와 데님팬츠의 데일리룩 차림이었지만, 어깨에 블랙 가죽 패치가 들어간 퀼팅 소재의 유니크한 후드 스웨트셔츠가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블랙 컬러의 핸드폰, 지갑과 함께 스트라이프 패턴의 홀로그램 파우치를 든 모습이 1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 황하나를 떠올리게 했다.

박유천과 황하나는 결혼설이 공개된 후 잠시 엇갈리는 입장 표명으로 혼선을 빚기도 했으나, 황하나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든 사실을 인정하는 듯한 글을 올리면서 둘의 결혼을 기정사실화 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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