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진 STYLE] 육아맘 패션코드 ‘플레어 스커트’, 러블리+활동지수 100
입력 2017. 04.17. 13:34:15

박수진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출산 후 예전 몸매로 돌아온 박수진은 특유의 사랑스러움을 잃지 않는 ‘러블리 육아맘 패션’으로 주부들의 워너비 스타다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인스타그램 활동을 재개하면서 임신부 때와는 또 다른 육아맘들이 참고할 만한 드레스코드로 패션 멘토다운 애티튜드를 보여주고 있다.

박수진이 선택한 아이템은 풍성한 볼륨의 플레어스커트로, 다양한 컬러와 패턴으로 변화를 주되 길이는 무릎을 살짝 덮는 니랭스와 미디 사이 길이로 다리에 자신이 없는 주부들도 편하게 선택할 수 있다.

박수진은 플라워 패턴, 화이트 레이스, 모, 가죽 등 소재는 물론 버튼다운, 페전트 등 디자인에서도 조금씩 디테일을 달리하며 다양한 룩을 연출했다. 신발 역시 굽이 낮은 로퍼 혹은 운동화 위주로 선택해 육아맘 패션의 현실 버전을 보여줬다.

박수진처럼 사랑스러운 육아맘 룩을 연출하려면 상의는 몸에 꼭 맞거나 적당하게 여유 있는 사이즈를 선택해 ‘피트 앤 플레어’로 허리가 잘록해보이게 해야 한다. 또 플랫슈즈를 신되 발목양말을 갖춰야 러블리 지수를 높일 수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박수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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