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수진 STYLE] 육아맘 필수 아이템 ‘앞치마’, 원피스처럼 레이어드하기
- 입력 2017. 04.18. 14:43:23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출산하고 나면 아기가 뱃속에 있을 때 더 편했다고 할 정도로 육아맘은 정신없이 하루를 보낸다. 특히 아이와 함께 지내다면 옷에 더러움이 타기 일쑤고 그때마다 옷을 갈아입을 수도 없다.
박수진
그런 이유로 앞치마를 귀찮아했던 주부들조차 아이를 낳고 나면 앞치마의 고마움을 절감하게 된다. 출한 후에 변함없는 몸매와 사랑스러움으로 육아맘들의 워너비 롤모델로 부상한 박수진은 인스타그램에 앞치마를 원마일웨어처럼 스타일링해 패션 멘토다운 쉽지만 효과는 200%인 연출법을 공개했다.
그녀가 선택한 또 다른 멜빵 스커트 스타일의 앞치마는 롱 카디건과 함께 스타일링하면 원피스처럼 연출할 수 있다. 또 촘촘히 주름을 잡은 스커트 스타일의 앞치마는 최근 유행하는 플레어스커트 혹은 한복 허리치마를 연상하게 디자인으로 집안과 밖에서 사랑스러운 육아맘으로 주목받을 수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박수진 인스타그램]